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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큐레터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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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내용 작성자 작성일
23 연희샘, 동면중에서 그대를 만난 것은 나에게 큰 행운이야! 선생님은 참 좋은 선생님이니까 아이들 속에서 선생님도 행복한 삶이었으면 좋겠어. 항상 고마워! js*** 2019.05.29
22 이경미 선생님! 항상 맡은 일에 열심히 하고 행복한 웃음을 주는 나의 베스트 프렌드. 어려운 일이 있을 때는 자신의 일처럼 같이 공감해줘서 정말 고마워. 얼마 전 나에게 마음 아픈 일이 있을 때 같이 울어주고 도닥여주는 너의 마음에 잠시나마 위로를 받아서 고맙고 감사했어. 우리의 인연이 10년이 넘었지만 한결같이 대해줘서 더 고맙고, 앞으로 지금보다 더 오랜 인연으로 함께 할 것이라고 믿는다. 내가 마음과는 달리 사실 못 챙겨주는 것 같아서 더 미안하고 그러네^^ 친구야, 그래도 내 마음 알지? 앞으로 너도 나도, 우리 조금 더 행복하고 즐겁게 인생을 살았으면 좋겠구나. 지금 이 순간! 우리 남들 보다는 나를 먼저 생각하며 소중하게 살자! 우리 경미도 지금보다 조금 더 행복해지길 널 사랑하는 내가 기원한다. 사랑한다 친구야! 그리고 니가 내 친구여서 감사하다. ma*** 2019.05.29
21 사랑하는 전은미선생님
늘 연수로 열심히 하시는 선생님 보면서 저도 도전을 받습니다.
선생님의 사랑과 섬김이 교과실에 큰 힘이됩니다. 감사합니다.
kh*** 2019.05.28
20 저의 인생에 있어, 많은 부분을 차지했던 선생님. 선생님의 많은 부분을 보고 성장하며 성찰까지 할 수 있었어요. 지금은 멀리 떨어져서 자주 뵙지 못하고 연락드리지 못하지만 항상 마음속 그 어딘가에 선생님을 생각하면 따뜻해져요. 아이들에게도 따뜻한 심장을 만들어 주고 계시겠죠?
멀리에서라도 그 따뜻한 마음, 더 온도를 높이고자! 좋은 연수 하나 선물해보려고 몇 글자 남겨요.
he*** 2019.05.27
19 사랑하는 옥현선생님.. 항상 인자하시고 따뜻한 미소로 마음을 녹여주시는 우리 옥현선생님... 항상 아이들 입장에서 고민하시고, 아이들 한명 한명을 자식처럼 품으시고 사랑으로 가르치시는 선생님을 보며 진정한 교육자의 모습을 떠올립니다. 2014년 제가 6부장으로 힘들때 선생님께서 따뜻하게 격려해주시고 힘 실어주셔서 함께한 1년이 내내 행복했어요...♡ 그리고 이후로 지금까지 인연을 계속 이어오며 캘리그라피도 같이 배우고, 운동도 같이 하고, 항상 좋은 것 있을때마다 나눠주시고, 신규 못지 않은 열정으로 저에게 많은 도전이 되어주시는 선생님이 곁에 계셔서 너무나 행복하답니다. 정년까지 계속 교단에 계셔주실거죠? 항상 건강하시고, 저와 오래도록 함께해주셔요...♡선생님의 그 열정과 따뜻함을 본받아 저도 교단에서 따뜻함을 전해주는 교사, 아이들을 사랑으로 품는 교사가 되렵니다. 감사드리고 또 사랑합니다~♡ bj*** 2019.0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