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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내용 작성자 작성일
17 희망열차 티켓을 거머쥐었기에 모든 것이 감사한 5월 하순입니다.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는 책자의 꼬리물기로 오늘 이 행복한 연수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연수 내내 가슴 저 밑바탕엔 부끄러움과 미안함으로, 제 목표치만 보고 몰고 왔던 돌이킬수 없는 시간으로 가슴이 아렸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이렇게 행복했을 학교생활이었음을요.. 오늘 모임을 빠지고 중독성 있는 '배움'에 빠져 정작 해야할 일을 뒤로 미룬 채 연신 클릭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오늘 30강 '교사라는 아포리아' 를 끝으로 손교수님의 진정성이 느껴지는 긴긴 편지를 읽으며 행복연수를 마감합니다. 말씀처럼 아이들에게 수업은 희망이 될수 있음을요. 워크숍에서나 들을 수 있는 두분 교수님(손우정, 사토마나부) 의 직강과 수업임상 컨설팅을 접할 수 있는 연수를 꼭 추천(당첨~) 해 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ju*** 2019.05.25
16 유리샘~ 샘이 내 곁에 있어서 든든해요. 수업뿐만 아니라 생활지도, 연수까지 열정적으로 하는 샘을 보며 나도 힘을 내서 생활하고 있어요. 지금처럼 서로 의지하면서 올 한해도 아이들 잘 길러냅시다. 사랑합니다.^^ ou*** 2019.05.21
15 선생님^^ 학교 옮기고 선생님과 함께 근무하며 항상 웃는 얼굴로 긍정적인 에너지도 전해주시고, 제 푸념도 묵묵히 들어주셔서 적응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선생님이 가르치신 아이들 제가 이듬해에 맡아서 이런 저런 조언도 해주셔서 일년 무사히 넘길 수 있었답니다. 올해 원하는 지역으로 학교를 옮기셔서 다행이지만 출퇴근 거리가 멀어져서 힘들다고 하셨지요? 그래도 벌써 5월이랍니다. 새로운 학교에서 새로운 업무를 맡아 걱정도 많이 하셨지만 지금은 잘 지내시고 밝은 모습인 것 같아 보기 좋아요^^ 이 연수가 선생님의 즐거운 학급생활에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곧 만나서 차 마시고 밥 먹으면서 이야기 나누어요, 선생님. 고마워요^^ cu*** 2019.05.21
14 샘~같이 동학년으로 만나고 벌써 알고 지낸지 14년이네요^^ 첫 초임때 서로 의지하면서 일을 배우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시간이 정말 빨리 지나가는 것 같아요~첫 교사의 열정을 가지고 수업준비를 같이하며 교육에 대해서 같이 고민하고 실수하면서 의지하면서 지낼 수 있어서 정말 감사했어요. 앞으로도 서로 교육에 대해 같이 고민하면서 함께 성장하는 교사가 될 수 있게 서로 힘이 되어주면 좋겠어요~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ih*** 2019.05.20
13 상진쌤~ 매일 밤10시까지 아이들 가르치느라 고생해요. 쌤과 함께 울고 웃으면서 교단에 선지 벌써 27년이네요. 언제쯤 제대로 된 교사가 될꺼냐고 푸념하고 열심히 한다고 하는데 왜 계속 제대로 못하는 것 같은지 늘 힘들어했지만 서로 같은 고민을 나누면서 여기까지 온거 같아요. 아직도 아이들에 대한 사랑과 열정을 보여주는 후배지만 선배 같은 쌤 덕분에 같은 울타리 안에서 버티고 있어요. 교직을 내려두는 순간까지 우리 포기하지 말고 계속 잘해봅시다. 세상은 변하고 있지만 열정이 있다면 고민의 답을 얻을 수 있을 거예요. 같이 힘내요~ go*** 2019.05.19